스타키스트의 유죄 인정, 이사회 동의서 첫 이름은 Mr. Jaechul Kim
한국 마트의 동원참치와 미국 마트의 스타키스트는 2025년부터 한 지주회사 아래 나란히 선 100% 자회사다. 그중 스타키스트가 미국 법정에서 가격 담합을 인정했다. 그 결정을 승인한 서류의 첫 줄에 동원 창업주의 이름이 있다. English version → The Company Is Younger Than the Can 스타키스트 · 여섯 칸이 다섯 군데로 흩어졌다 더 어메리칸 쉘프 태어난 곳 1917년 로스앤젤레스 터미널아일랜드 피시하버 프렌치 사딘 컴퍼니 이름이 처음 쓰인 날은 1940년 4월 30일 법인 델라웨어 델라웨어주 법인 StarKist Co. 2008년 6월 19일에 세워졌다. 동원이 인수하려고 새로 만든 그릇이다. 본사 레스턴 1875 익스플로러 스트리트 10층 2022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주주 동원산업이 100% 김남정 회장이 53.74% 아버지 김재철 명예회장이 13.51% 특수관계인을 모두 더하면 78.96%다. 만드는 곳 파고파고 아메리칸사모아, 1963년부터 “아메리칸사모아에 남은 유일한 통조림 공장” (GAO, 2020년) 월급 시간당 6.36달러 StarKist Samoa Co.가 준다. 노동자는 약 2,300명. 연방 최저임금 7.25달러보다 89센트 낮다. 여섯 칸이 다섯 군데에 흩어져 있다. 로스앤젤레스의 부두, 델라웨어의 등기부, 버지니아의 사무실, 한 집안이 지배하는 서울의 지주회사, 남태평양의 공장. 이 매체는 미국 진열대의 모든 것에 여섯 가지를 묻는다. 답이 한곳에 모이면 쓸 글이 없다. 흩어지면 그 틈이 글이 된다. 푸른 바다에서 미래를 찾던 사람이 영문 서류에 서명했다 "우리가 젊은 시절엔 세계의 푸른 바다에서 미래를 찾았지만, AI 시대에는 데이터의 바다에 새로운 미래가 있을 것" 2025년 10월 1일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한 말이다. 그 푸른 바다에서...